한쪽 귀 먹먹한 원인과 치료법

한쪽 귀가 먹먹한 원인들은 다양하게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비행기를 타거나 산에 올라갔을 때와 같은 갑자기 기압이 높아진 경우는 평범한 경우라 할 수가 있지만 그외에 한쪽 귀가 먹먹해진다는 것은 청각건강과 관련된 전조증상의 예후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기에 한쪽 귀 먹먹한 원인과 치료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Table of Contents



1.한쪽 귀 먹먹한 원인과

치료법

한쪽귀먹먹

귀지

귀지는 먼지와 점액이 말라서 굳어진 부스러기 형태의 노란색 물질로 흔히 귓속에 귀지가 많으면 불청결해보일 수가 있습니다. 이는 상대적인 것이라 할 수가 있는데 귀지가 어느정도 있는 것은 오히려 귀의 건강에 좋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귀지는 귓속으로 들어오는 먼지와 세균을 막아주고 세균 번식을 억제해주는 역할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도움이 되는 귀지이니 깨끗하게 청소할려고 깊숙하게 있는 귀지까지는 제거할 필요는 없습니다.

※ 치료방법

귀지를 청소하다보면 면봉과 같은 도구로 제거를 하게 되는데 간혹 너무 깊게 있는 귀지를 제거할려고 하다가 고막을 건드려 염증을 발생 시켜 한쪽 귀가 먹먹해질 수도 있으니 조심을 하는 것이 좋고 가장 알맞은 것은 귀의 바깥 부분, 즉 외이 바깥 부분만 간단히 육안으로 안 보이게 끔 청소를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중이염

중이염은 고막에서 달팽이관 사이 공간을 중이강이라고 하며 외이 / 중이 / 내이로 나눌 경우 중이에 있는 공간을 말합니다. 주로 소리를 증폭시켜주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 부분에 염증이 생길 경우 중이염이라고 부르는데요.

코 안쪽(유스타키오관)과 중이쪽은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목이나 코로 세균과 바이러스가 들어올 경우 귀에서도 액체와 고름이 나오는 중이염이 나올 수가 있습니다.

이런 중이염은 흔히 소아기에서 자주 발생이 되며 감기의 증상과 더불어 귀가 먹먹하거나 고름이 나오는 경우가 특징이며 장시간 중이염 방치 시 머리쪽으로 염증이 전이가 될 수가 있기에 합병증의 위험 또한 도사릴 수가 있으니 되도록이면 병원에서의 빠른 치료가 요하는 부분이겠습니다.

※ 치료방법

일반적인 중이염 치료는 5~10일 정도 항생재 및 진통제를 투여를 하면 대체적으로 호전이 되겠지만 증상의 호전이 보이지 않는 경우 성인의 경우에는 고막을 절개하여 염증을 배출하는 수술도 시도를 할 수가 있습니다.


난청

보청기

난청은 한쪽 귀가 먹먹해지면서 점차 잘 안 들리는 증상을 말하며 중이염, 유전적 요인, 달팽이관 손상, 귀 구조적 문제 등 다양한 원인이 난청을 유발할 수가 있습니다.

이런 난청은 원인 중 특히 퇴행성 난청이 많은 부분이 차지를 하는데 이는 소음으로 인한 달팽이관 손상의 원인이 많기 때문인데요, 쉽게 예를 들자면 장시간 이어폰 착용으로 소음으로 인해 점점 달팽이관이 망가지게 되고 60세 이상이 되면 청각 기능이 저하가 된 퇴행성 난청이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요즘은 워낙 이런 장시간 이어폰 착용이 빈번하기 때문에 퇴행성 난청의 연령대는 점차 낮아지고 있다는 것을 참고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치료방법

난청은 원인에 따라 치료방법은 달라지는데 항생제 이용한 약물 치료나 중이염 수술과 같은 치료를 진행하여 난청 치료할 수가 있습니다. 또

수술을 통해 청력 향상시킬 수 없는 경우나 청각 손상이 경미할 경우 보청기를 통해 치료를 시도 할 수가 있으며 최근 귀를 막지 않아 답답함이 사라진 초소형 보청기도 있어 불편함이 크게 벗어난 것들이라 많이들 시도하는 방법입니다.

그 외에 중이이식, 인공와우이식 등도 시도를 할 수가 있겠습니다.

보청기 : 청각보조기구로 청력의 증폭기라고 생각을 하면 됨

중이이식 : 귀안에 내부 장치를 이식하는 것으로 외부 소리를 진동소리로 변환 후 귀 안에 전달하여 소리를 듣게 하는 기기

인공와우이식 : 달팽이관 질환으로 전혀 듣지 못한 환자에게 소리를 전기신호로 바꾸어 직접 청신경에 전달하는 기기


이명

어떤 외부 소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귓속 혹은 머리속에 소리가 지속적으로 들리는 증상을 이명이라고 합니다. 이는 청각 질환인 중이염, 난청과 같은 질환으로 함께 증상이 나타날 수가 있는데요.

이명소리는 매우 다양하기 소리가 나며 때문에 머리속에 자꾸 맴도는 것이 특징인데 소리가 지속적으로 나다가 잠깐 멈출 때에는 귀가 먹먹해지고 다시 소리가 나는 반복적인 증상이 발생이 될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남에게는 아무소리가 들리지 않고 자기 자신에게만 고주파 범위의 소리가 들리기 때문에 이명은 답답하고 스트레스로 일상생활을 점점 못하게 되고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지게 하는 질환이기도 합니다.

※ 치료방법

이명의 치료는 적절한 약제를 단기 혹은 장기적으로 치료를 시도하거나 보청기와 같은 도구로 환자가 이명에 익숙해지도록 습관화시키는 이명재활치료법 등이 많이들 쓰이는 치료법입니다.

이렇게 이명을 점차 인식하지 못하도록 하여 치료를 시도하게 되는데 이명을 없애는 것은 아직까지 어려운 수준이라고 알려져 있어 현재까지 알려진 방법은 이런 치료법들이 일반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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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니에르병

메니에르병

메니에르병은 쉽게 말해 난청, 이명 등의 증상이 함께 동반이 되고 그 외에도 회전감 있는 어지러움, 귀가 먹먹, 발열, 구토, 두통 등이 발생하는 질환을 뜻하는데요, 내이에 발생하는 질환이며 자가면역, 바이러스, 외상 등 원인으로 추측을 하고 있지만 명확한 원인이라고 밝혀지는 것은 없으며 복합적인 증상이 특징인 질환이 되겠습니다.

※ 치료방법

복합적인 증상이 나타나는 메니애르 병의 치료는 일반적으로 식사조절을 기본으로 치료를 시작하게 됩니다. 저염식의 식단을 구성을 기본으로 잡고 약물치료를 병행하는데요, 항히스타민제, 이뇨제, 진정제 등 사용을 하고 증상의 정도에 따라 조절하여 진행을 하겠습니다.

단 이런 치료에도 완화가 되지 않을 경우 어지럼증이 계속 되면 림프관 압력을 낮추거나 고막 안에 약물을 주입 하는 등 시술 및 수술적인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겠습니다.


턱관절 문제


턱관절과 귀는 매우 밀접한 위치에 있으며 동일한 신경이 지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턱관절의 통증이 심한 경우에는 귀에도 통증과 먹먹함이 나타날 수가 있는데요. 그외에도 안면부 통증이나 어깨 근육과 목덜미가 뭉치고 두통이 있는 증상도 발생이 될 수가 있답니다.

특히 긴장, 이가는 습관, 턱괴는 습관 등 턱관절장애를 발생하는 요인들로 인해 주로 턱관절의 통증이 나타나기 때문에 평소 잘못된 습관을 교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치료방법

턱에 무리가 가지 않을 자세와 수면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으며 특히 이갈이를 많이 하시는 분들은 턱관절의 장애가 심하게 생길 경우가 많다는 점 참고하길 바랍니다.

이런 턱관절장애로 인한 한쪽 귀 먹먹한 증상이 확실 시에는 물리치료, 약물치료, 장치치료 등을 통해 시도를 해보며 추후 재발이 되지 않도록 올바른 자세는 기본적으로 확립을 해놓는 것이 필수라는 점 말씀을 드립니다.



2.귀 먹먹 예방법은?

한쪽귀먹먹한 증상

한쪽 귀가 먹먹해지는 현상을 예방을 할려면 크게 소음, 세균 및 바이러스, 건강관리 등 3가지 정도로 꼽을 수가 있겠습니다.


소음

소음은 장시간 이어폰 착용이 대표적이며 오랫동안 큰 소음으로 음악을 듣지 않고 볼륨을 조절해서 듣는 것이 좋으며 장시간 착용 후 귀를 충분히 쉬어주는 시간도 갖는 것이 좋겠습니다.


세균 및 바이러스

평소 손을 깨끗히 씻어주는 것이 좋은데 손 씻기는 우리 신체 내 질병을 70% 이상 예방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기에 세균 및 바이러스 감염을 쉽게 되지 않도록 평소 위생관리를 깨끗히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관리

청력은 한번 손실이 되면 복구되기가 어렵기 때문에 청력관리에 중요하게 생각을 해야 되는데요, 청력 또한 외부적인 요소 외에도 내부적인 건강관리로 인해 발생을 할 수도 있기에 평소 올바른 생활습관 또한 잘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자면 과로와 과음을 줄이고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도 줄여주는 것이 좋으며 흡연 또한 혈관 장애를 일으키기 때문에 좋지 못하다는 사실 인지를 하시는 것이 좋으며 세균과 바이러스의 침입을 막기 위해 평소 면역력을 올려줄 수 있도록 균형적인 식단 또한 중요하겠습니다.

이렇게 보면 기본적으로 다들 알고 있는 예방법이겠지만 실천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이런 건강을 위한 올바른 생활습관은 청력 외에도 다양한 질환이 발생될 수가 있음을 예방할 수 있는 것들이기에 평소 최대한 생활화 할 수 있도록 노력은 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나 생각이 드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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