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구 수치가 낮은 이유와 올리는 좋은 음식은?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책임져주는 백혈구는 수치가 낮을 수록 질병에 걸리기 쉬운 상태가 됩니다. 그러므로 항상 정상수치를 유지하는 것이 관건인데, 그럼 어떠한 원인들로 인해 백혈구 수치가 낮은 이유가 되는지를 비롯하여 낮은 수치를 올려주는 음식과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Table of Contents


백혈구란


백혈구

혈액을 구성요소라고 한다면 크게 혈장,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으로 나눌 수가 있으며 각 구성성분들이 인체에 하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혈장 : 수분 흡수 및 보충을 하는 저장고 역할

적혈구 : 영양소 운반

백혈구 : 면역 기능

혈소판 : 혈액 응고 담당

그 중 백혈구는 면역기능을 담당하기 때문에 수치가 낮다는 것은 “면역력 저하”와 같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백혈구에도 여러 종류의 세포가 있는데요.

호중성 : 다섯가지 백혈구 종류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호중성(호중구)입니다. 미생물 감염 차단을 하며 바이러스나 세균이 들어오면 차단을 하는 역할을 합니다.

호산성 : 두드러기나 알레그기, 천식 등 면역 등에 반응을 합니다. 기생충에 대한 방어 기능이 있습니다.

단핵구 : 신체 중 총 백혈구의 1~3%를 차지하며 가장 크고 수명이 깁니다. 염증 반응 및 면역반응과 죽은세포 청소

림프구 : 신체를 보호하며 림프계에 주로 존재를하며 감염된 세포를 죽이고 다른 세포의 활성화를 돕습니다.

호염기성 : 골수성 백혈병이나 알레르기 상태에서 수가 증가하며 급성 염증반응 증진, 비만세포와 유사합니다.

이렇듯 몸속 바이러스 세균과 싸워주면서 체내 면역상태를 유지해주는 백혈구는 아주 중요한 성분이며 우리는 백혈구 정상수치를 기준으로 낮게 된다면 백혈구 감소증, 높게 된다면 백혈구 증가증이라고 불리우는데요, 그럼 백혈구의 정상수치는 과연 어떻게 될까요?



백혈구 수치 검사방법과

정상수치는?


백혈구2

백혈구 정상수치는 검사는 혈액 검사를 통해 알 수가 있으며 이를 통해 적혈구과 혈소판 수치 또한 알 수가 있습니다.

보통 백혈구는 감염증의 유무나 면역의 저하를 판단하기 위해 백혈구 수를 알아보는 것이며 성인의 경우 팔 정맥에서 혈액을 채취를 하지만 신생아의 경우 발꿈치에서 혈액을 채취하여 검사를 시행을 합니다.

이렇게 측정된 백혈구 정상수치는 성인 기준 혈액 당 4000 ~ 1000 마이크로리터가 나와야 정상 수치라고 할 수가 있으며 그 밖에 연령대의 정상수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신생아 : 4000 ~ 19,500

유아 (6~24개월) : 6,000 ~ 17,000

소아 (2세 ~ 12세) : 4,500 ~ 13,500

청소년 (12~18세) : 4,500 ~ 13,500

성인 : 4,500 ~ 11,000



백혈구 수치 낮은 이유


백혈구

스트레스

평소 과로와 수면부족은 쌓이면 쌓일 수록 극심한 스트레스를 발생시킬 수가 있는데요, 스트레스로 인한 호르몬의 변화는 신경계 및 면역기능저하를 시키기 때문에 백혈구 수치를 감소시킬 수가 있습니다.


영양섭취

올바른 영양섭취를 꾸준히 한다면 건강을 챙길 수가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영양부족으로 인해 면역 기능이 저하가 되고 역시 백혈구 수치도 낮게 될 수가 있습니다.


방사선 치료

방사선 치료가 필요하신 환자가 치료를 받았을 경우 혈액세포 만드는 기능을 억제하여 백혈구 수를 감소시킬 수가 있습니다.

약물복용

항생제와 같은 약물복용의 흔한 부작용 중 하나가 바로 백혈구나 혈소판 감소가 되는 상황입니다. 이는 일시적으로 백혈구 수치가 낮아질 수가 있지만 금새 회복이 되는 부분입니다.


바이러스 감염

급성 호흡기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바이러스가 우리 몸에 백혈구를 생성하는데 방해를 하기 때문에 백혈구 수치가 낮아질 수가 있습니다.


전염성 질환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전염성 질활인 HIV, 에이즈, 결핵 등으로 인하여 역시 수치가 낮아질 수가 있습니다.



백혈구 수치 낮을 때 증상


면역럭 저하로 인한 비정상적인 혈액세포의 증가로 인해 정상적인 백혈구 혈액 세포들은 감소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면역력 저하을 비롯한 어지러움, 발열, 피로감, 출혈, 설사 같은 증상이 나타나며 일반적인 감염에도 합병증으로 패혈증까지 나타날 수 있는 질환입니다.

백혈구 수치가 낮을 때에는 면역력 저하로 인한 신체 내 각종 질병에 노출되기가 쉬운 상태가 됩니다.

고열 / 설사 / 오한 / 인후통 / 구내염 / 감염 / 요로염, 방광염 / 수포 / 식욕저하 / 체중감소



백혈구 수치 관리방법


1)면역력 저하가 주된 원인인 수면부족, 과로(피로), 스트레스와 같은 원인을 좀 더 잘 다스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즉 수면습관 개선, 충분한 휴식, 스트레스 해결 등 꾸준히 유지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최소 주5일 이상 유산소와 무산소의 복합적인 운동을 병행한다면 혈액순환 촉진과 신진대사의 활성화로 인해 면역세포 또한 증가할 수가 있습니다.

3)편식 없는 탄수화믈, 지방,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등 골고른 영양소 섭취를 해주는 것이 좋지만 인스턴트 음식이나 기름기 많은 음식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4)질병의 감염의 상당수가 손과 관련이 되어 있기에 손 위생을 비롯한 위생적인 행동 또한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백혈구 수치 올리는 음식


백혈구수체올리는데좋은음식

브로콜리

백혈구 생성을 돕기 위해서는 골수 기능 강화를 해주는 음식을 먹을 경우 백혈구 숫자를 늘릴 수가 있습니다. 그 중 칼슘이 많이 들어간 채소인 브로콜리를 추천하는 편이며 대표적인 항산화식품이기도 하고 항암, 항염증 효과로 백혈구 정상수치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채소가 되겠습니다.


시금치

시금치 또한 칼슘이 성분이 많이 포함이 되어 있으며 비타민과 엽산, 철분 등도 많이 들어가 있어 면역 증진에 좋으며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는데에도 도움이 되어 백혈구 수치 관리에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발효식품

우리 선조들은 옛날부터 된장, 청국장, 고추장과 같은 발효식품을 많이 먹어서 건강을 지켰습니다. 이 같은 발효식품은 혈관 속 콜레스테롤과 노폐물을 제거해주고 면역력 증가에 도움을 줘 백혈구 수치도 증가를 시켜주는 효과가 있겠습니다.

그 밖에 항암 효과와 혈관 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지만 염분이 높다보니 너무 많이 먹지 않은 것이 중요하다는 점 말씀을 드립니다.

아로니아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항산화효과가 탁월한 안토시아닌과 폴리페놀이 풍부한 아로니아는 백혈구 생성을 증가해주고 면역력에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보통 분말형태나 즙형태으로 많이 섭취를 하는 편이고 지방 흡수억제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활용도가 높은 편입니다.


귀리

베타글루칸 성분과 같은 항산화 성분이 많이 들어간 음식들에는 백혈구 증가와 활동을 높여줄 수가 있습니다. 귀리에는 소용성 식이섬유가 포함된 베타글루칸이 포함이 되어있어 몸에도 좋고 백혈구 수치에 좋습니다.


버섯

꽃송이 버섯, 차가버섯, 표고버섯등 버섯은 역시 베타글루칸 성분이 많아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어 백혈구 수치 정상화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버섯은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영양적으로 풍부하기 때문에 혈당조절, 심혈관건강,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강황

강황에는 카레의 주재료인 커큐민이 주성분인데 커큐민은 항산화, 항염증의 효능이 크기 때문에 백혈구 수치가 낮은 증상을 예방하고 면역력 강화에도 좋아 백혈구 수치를 증가시키는데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견과류

아연과 비타민을 비롯하여 식이섬유와 단백질 등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가 있어 한꺼번에 섭취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영양적으로 풍부한 견과류이기에 면역력 증강게 좋으며 그 중 아몬드 껍질은 폴리페놀의 성분이 있어 백혈구 수치 정상화에 도움을 주는 등 효과가 있겠습니다.

하지만 다량 섭취 시 지방의 양도 많기 때문에 위장장애나 체중증가 문제가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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